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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안 미세먼지 농도, 1인가구 가장높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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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. 황토친구편백 작성일17-01-31 08:43 조회55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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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1월 24일 동아일보 기사내용
** 평소 환기 등 공기관리 소홀 탓 **
집안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1인 가구에서 가장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.
국내 공기청정기 업체 ***에서 2105년 10월 ~ 2016년 11월 1년간 전국 1만 6220가구를
대상으로 집안 실내 공기 질 수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.
가구 형태평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인 가구가 ㎥당 47.7㎍(1㎍은 100만분의 1g)으로 가장 높았다.
2,3위를 차지한 노인가구 (37.7㎍), 성인 자녀가 있는 가구 (35.3㎍)와의 격차도 켰다.
1인 가구는 조리 활동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폐쇄적인 오피스텔형 주거가 많고 평상시 환기등으로
실내 공기를 잘 관리하지 않기 때문인것으로 분석됐다.
실내 미세먼지 농도는 조립 빈도보다는 환기와 같은 공기 질 관리와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ㄷ.
*** 환경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조리 빈도와 함께 청소나 환기, 주방 환풍기 작동 등의 생활 습관을
함께 조사한 결과 오염원보다는 공기 질 관리가 더 중요한 요소로 드러났다고 말했다.
조리 시에 발생하는 초미세먼지는 "가스레인지 -> 주방 -> 거실-> 침실"순으로 약 1시간에 걸쳐
퍼져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. 조리를 마치고 10분 안에 가스레인지 주변과 식탁의 초미세먼지
농도는 역전되는 현상도 보였다. 조리 시 사용하는 레인지 후드를 통해 조리대 주변 초미세먼지가
빠져나가는 반면 잔여분은 주바으로 퍼지기 때문이라고 연구소는 분석했다.
조리 방법에 따른 초미세먼지 농도는 튀김,구이,끊임, 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.
연구관계자는 "외출을 할 때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정도로 공기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
아직까지 실내 동기 질에 대한 인식은 부족하다. 일상 속 미세먼지 관리에 필요한 자료를
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계속 확보할 계획이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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